" 거기서 예수를 위하여 잔치할 새
마르다는 일을 보고 나사로는 예수와 함께 앉은 자 중에 있더라
마리아는 지극히 비싼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근을 가져다가 예수의 발에 붓고
자기 머리털로 그의 발을 씻으니 향유 냄새가 집에 가득하더라 "
(요한복음 12:2~3)
예수님이 자신의 죽음을 이야기할 때,
제자들조차 믿지 않았던 그 고독한 영광의 제사를 유일하게 준비했던 마리아..
여러 가지 모습으로 오해 받았던 예수님을
말씀하신 그대로의 모습으로 받아 들였던 마리아..
브라운 씨, 이 마리아도 예수님 신부 후보로 썩 괜찮지 않아요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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